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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0. 20.

ZeLkOvA/Silly Dream / 2013.10.20 12:12
너무 생생해서 기억나는 지난 밤 꿈.
원철이랑 어딘가 벤치에 앉아있는데 옆 벤치에 앉은 아주머니께서 아이폰5s를 만지작 거리시더니 벤치 끝에 놓으시고는 가시려고 하시길래 가져다드렸더니 받고는 두리번 거리시다가 휙!!
그래서 재빨리 달려가 내가 주워서 아줌마꺼 아니면 제가 주인 찾아줄께요 하고 가져옴
하지만 순순히 돌려줄 순 없지.
이것저것 만져보려는데 암호가 뙇!
갑자기 튀어나온 맥에 연결해보니 권xx의 아이폰이라고 이름이 저장돼있어서 비밀번호에 kwon을 입력해보니 암호해제.
이걸 초기화 해야하나 어떻게 해야하나. 분실폰이니 유심은 꽂으면 안되겠고 개발폰으로 쓰면 되려나 고민하다가 어느덧 집 앞.
원츌이랑 동네 한바퀴 더 돌면서 생각해보자고 한바퀴 더 돌던 중에 핸드폰 주인 가방이 또 갑자기 손에 들려있어서 내용물을 보니 고소장이 겁나 많은데 교회 목사님들이 진실을 가리고 있다며 고소한건데, 무슨 어디 석상에 진실을 여는 열쇠가 있는데 그걸 미신이라고 했다면서 증거자료로 첨부된 사진이 무슨 툼데이더 캡쳐화면인줄...
그래서 이거 제정신 아닌 사람이다 하고 폰은 내가 가져야징~
하는데 깸

결론은 아이폰 5s가 갖고싶다
지문인식이라도 한번 해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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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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